nsun6 썸네일형 리스트형 “딸딸이 엄마, 들들이 엄마 다 이유 있다” 여성의 나이와 유전적 요인도 아기의 성별 결정에 영향 딸만 낳는 ‘딸딸이 엄마’와 아들만 낳는 ‘들들이 엄마’의 답답함을 풀어줄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들이냐 딸이냐가 엄마의 나이와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도 결정되기에 반드시 반반의 확률이 아니라는 것. 7월 18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즈(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담긴 내용이다. 하버드대 챈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은 1956년~2015년 미국 여성간호사 5만8007명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의 성별과 왜 남자아이만 낳고 여자아이만 낳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분석에서 부모가 자녀의 생물학적 성을 선택하는 경우를 배제하기 위해 막내의 성은 제외했다 연구진은 아이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