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 썸네일형 리스트형 심장마비 예방엔 아스피린보다 이 약이 더 좋아 항혈소판제 클로피도그렐이 관상동맥질환 예방에 추가 부작용 없이 더 우수 심장마비와 뇌졸중 예방에 많이 쓰이는 아스피린보다 더 효과 좋은 약이 발견됐다. 혈소판의 활성화와 응집을 억제하는 항혈소판제 클로피도그렐이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학술대회와 의학전문 학술지《랜싯(Lancet)》에 동시 발표된 한국 연구진이 주도한 국제적 연구결과다. 수십 년 동안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아스피린을 복용하라는 권고를 받아왔다.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혈액의 끈적임이 줄어들고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스피린의 장기적인 이점과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제한적이었다. 한주용·송영빈·최기홍 삼성서울병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