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썸네일형 리스트형 "만성적 피로도 유전질환일 수 있다" '만성 피로 증후군(CFS)' 또는 '근육통성 뇌척수염(ME)'의 유전적 원인 최초 발견돼 일상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기운 없는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만성 피로 증후군(CFS)'이라고 부른다. 중추신경계 장애로 인해 발생한다 하여 ' 근육통성 뇌척수염(myalgic encephalomyelitis, ME)'으로 불리기도 한다. 견딜 수 없는 피로감, 수면 문제, 뇌 안개, 관절·근육 통증, 두통, 기억력·집중력 저하, 운동 후 불쾌감 등이 장기 지속되고 회복에 몇 주씩 걸리는 병이다. 이 질환이 학계에 보고된 것은 수십 년이 넘었지만 환자의 증세 호소에만 의지하기에 의학계에선 이를 정식 질병으로 취급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결과, 유전자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