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30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만치료제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중국 48주 뒤 최대 13.8kg 감량 에크노글루티드 등 제품 다변화와 가격 하락 촉진 예상돼 덴마크의 위고비와 미국의 마운자로가 주도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중국이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에서 개발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인 에크노글루티드(Ecnoglutide)가 임상 3상 시험에 성공한데 이어 중국 제약사들이 개발 중인 다른 기전의 비만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6월 21일(이하 현지시) 《랜싯 당뇨병과 내분비학(Lancet Diabetes and Endocrinology)》에 발표된 임상 3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에크노글루티드를 매주 주사받은 사람들은 48주 뒤 최대 13.8kg을 감량했다. 반면 위약 주사군은 약 200g 감량에 그렸다. 연구를 이끈 중국.. 더보기 이전 1 다음